에클레시아
하나님께서 세상으로부터 불러 모으신 예배 공동체입니다.
WELCOME TO EKODI CHURCH
세상에서 구별된 에클레시아, 하나님과 하나된 코이노니아, 세상 속에 증인된 디아스포라.
그리고 자유와 회복을 일상과 관계 안에서 살아내는 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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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디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상으로부터 불러 모으시고, 하나님과 성도의 깊은 교제를 누리게 하시며, 다시 세상으로 보내 복음의 증인이 되게 하심을 믿습니다.
말씀은 예배 시간에만 머무는 문장이 아니라 오늘의 나와 우리 공동체를 비추는 빛입니다. 우리는 그 말씀으로 삶을 해석하고,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받은 은혜를 자유와 회복의 증언으로 흘려보냅니다.
말씀에서 오늘의 삶으로 →하나님께서 세상으로부터 불러 모으신 예배 공동체입니다.
하나님과 성도가 사랑 안에서 깊이 교제하며 서로의 일상을 품는 공동체입니다.
가정과 일터, 학교와 이웃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공동체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유와 회복을 삶과 관계, 공동체 안에 흘려보내며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도록 살아냅니다.
레위기 25 · 누가복음 4함께 드리는 예배
에코디교회는 콘텐츠를 소비하는 곳보다 함께 살아내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오늘의 말씀으로 나와 우리를 해석하고, 서로의 안부를 묻고, 함께한 시간을 기억하며, 다시 세상 속으로 보냄받습니다.
정답을 쓰는 칸이 아닙니다. 말씀 앞에서 오늘의 삶이 어떻게 보이는지 한 문장씩 기록합니다.
긴 글보다 짧은 안부가 공동체를 살릴 때가 있습니다. 오늘의 상태를 남기고 필요하면 바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식탁, 캠프, 예배, 여행, 웃음, 눈물, 기도 응답. 공동체의 추억은 다음 세대에게도 신앙의 언어가 됩니다.
디아스포라는 멀리 떠나는 사람만이 아닙니다. 오늘의 가정, 일터, 학교, 골목, 온라인에서 사랑과 정의와 환대와 회복을 살아내는 우리 모두입니다.
에코디교회 안에는 예배만이 아니라 선교, 찬양, 식탁, 지역 섬김, 캠프와 일상의 만남이 함께 흐릅니다. 서로 다른 활동을 하나의 복음 이야기로 연결합니다.
예배와 말씀 안에서 자신과 공동체의 삶을 해석하고 함께 순종하는 중심 공동체입니다.
예배 · 말씀 · 기도교회 안에서 받은 복음을 이웃과 지역, 필요한 곳으로 흘려보내며 선교의 부르심을 실제 행동으로 잇습니다.
선교 · 섬김 · 후원찬양과 음악을 통해 하나님을 높이고 세대와 언어를 넘어 복음의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찬양 · 음악 · 참여골목과 상권, 학교와 일터를 복음의 현장으로 바라보며 환대와 회복을 일상의 관계 속에서 실천합니다.
지역 · 환대 · 희년함께 먹고 걷고 여행하고 웃었던 시간을 기억하며 공동체의 추억을 다음 이야기의 씨앗으로 남깁니다.
교제 · 추억 · 세대TOGETHER · WITH OUR NEIGHBORS
에코디교회와 함께 섬기고 배우며 협력하는 기관·단체의 소식 가운데 확인·승인된 내용만 나눕니다.
협력 소식 확인 중협력 소식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WORSHIP · MEDITATION · LIVE
예배를 보고, 말씀을 묵상하고, 얼굴을 마주하며 교제하는 세 개의 입구를 한 화면에 담았습니다.
지난 예배와 말씀을 한 자리에서 이어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말씀을 읽고, 한 가지 질문을 품고, 오늘의 자리에서 한 걸음 살아냅니다.
“오늘 이 말씀은 내 삶과 우리 공동체를 어떻게 다시 보게 하는가?”오늘의 삶 기록하기
멀리 있어도 얼굴을 마주하고 기도와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교제실입니다.
실시간 화상 참여 브라우저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COME AS YOU ARE
교회는 건물보다 사람에 가깝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도, 다시 시작하는 분도 한 식탁과 한 걸음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열어 둡니다.